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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영화감독으로 깜짝 변신…새로운 모습 예고

입력 2015-06-30 09:09   수정 2015-06-30 11:51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배우 남궁민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했다.

6월30일 소속사 구삼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남궁민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감독 남궁민)의 각본과 캐스팅까지 직접 맡아 연출한다.

‘라이트 마이 파이어’의 출연 배우는 오정세, 양주호, 이동휘, 박진주, 정인기, 황영희 등으로 모두 남궁민에 대한 믿음에 출연을 확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소속사와 남궁민의 SNS에서도 남궁민의 영화 현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남궁민은 스태프와 함께 컨셉을 협의하고, 모니터를 보면서 일일이 상황을 상세히 체크하는 모습이다.

남궁민은 소속사를 통해 “감독으로서의 작업은 예전부터 준비해왔던 시나리오와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은 앞으로의 신념으로 이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부족하더라도 좋은 모습으로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트 마이 파이어’는 어느날 변사체로 발견돼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사건을 한 형사가 사건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며 벌어지는 범죄수사 스릴러물로 내년 2016년 각종 영화제에 출품된다. (사진제공: 구삼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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