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가 페이톤 구매자를 대상으로 '페이톤 VVIP 서비스'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 기간중 예약자는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유상수리 시 순정부품을 20% 할인해준다.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차를 원하는 곳에서 입고시키거나 점검·수리를 마친 차를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도 있다. 페이톤 VVIP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두 가지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 이용할 수 있다. 단, 보험수리와 타이어 교체는 제외다.
한편, 폭스바겐은 오는 7월말까지 제타 및 CC 구매자를 대상으로 유상수리 시 순정부품 가격을 20% 할인 제공한다.
![]() |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포드 포커스, 인터넷 쇼핑몰에서 450만원 할인…'왜?'
▶ 한불모터스, "508 사면 골프 회원권에 주유비까지"
▶ 폭스바겐, 고육책으로 중국에 저가차 투입
▶ 기흥인터내셔널, 피렐리 강남점 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