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1대100’ 이철민이 악역 전문 배우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다.
6월30일 방송될 KBS2 ‘1대100’에서는 배우 이철민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철민은 “큰 딸이 3, 4살 때 손을 잡거나, 안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이) 슬쩍 쳐다본다”며 사람들의 시선이 평범하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그는 “그때만 해도 딸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애가 웃거나 방긋거려야 했는데, 표정이 애매하니 다들 나를 오해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검문소를 통과할 때 마다 (경찰이) 차를 갓길로 빼라고 하며, 지명수배자 전단지를 본다”며 “그 다음날도 또 잡고. 나는 그 경찰 얼굴을 안다고”라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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