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우리동네 예체능’이 악천후 속 설욕전을 펼친다.
6월30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사정없이 퍼붓는 폭우 속에서도 족구에 대한 열정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경기를 이어가는 ‘우리동네 족구단’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우리동네 족구단’은 점점 더 거세지는 빗줄기 아래 도전 포기의 기로에 놓였다. “더 이상 물러설 데가 없다”며 빗속에서 경기를 재개하는 투지를 보였다.
비에 젖은 바닥 위에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등 힘겨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경기를 펼쳐가던 예체능 멤버들은 결국 관중석으로부터 응원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진한 감동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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