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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 토크부터 댄스까지…막내 MC의 ‘하드캐리’

입력 2015-07-02 10:0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규현의 독특한 토크 진행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7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으로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7.7%, 전국 기준 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 분보다 각각 1.1%P,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규현은 윤현민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전소민에게 “공개 연애 이후 당당하게 이야기 하나보다”고 물었고, “별로 유명하지 않았기에 윤현민과 신경쓰지 않고 다녔다”라는 전소민의 말에 “상대방이 유명하지 않다는 것인가”고 반문해 전소민을 당황시켰다.

이어 슬리피가 자신의 새 앨범 홍보를 언급하며 “음악 차트에 30위권 내에 있다”고 하자 규현은 바로 휴대 전화를 들고 음악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 “40위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구라가 전소민에게 “눈이 참 깊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전소민은 “눈이 튀어나왔는데 깊다니”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에 규현은 당황한 김구라에게 “대충 얘기 좀 하지 말라”고 일침했다.

또한 규현은 무대 앞으로 나아가 문 워크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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