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이 이종현을 위한 감동의 이벤트를 선사한다.
7월4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이종현과 공승연이 이종현의 고향 부산을 방문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공승연은 이종현의 부산 본가에 들러 시댁식구들과의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고, 이종현은 가족들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종현과 공승연은 가족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둘만의 야간 드라이브에 나섰다. 이종현은 안개가 자욱해 으슥한 산으로 드라이브를 하며 공승연에게 겁을 주고 장난을 치는 등 한껏 기분 좋은 모습이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공승연 역시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시간을 멈춰버리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두 사람은 야경을 감상한 후 차로 돌아왔다. 공승연은 급하게 라디오를 틀었고, 이종현은 이에 어리둥절해 했다. 그리고 이어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공승연의 수줍은 사연은 이종현을 놀라게 했다. 깜짝 라디오 이벤트에 감동 받은 이종현은 한동안 아무 말 없이 공승연만 지그시 바라봐 지켜보는 스튜디오 MC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종현과 공승연의 이야기는 4일 오후 4시55분에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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