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삼시세끼’ 김하늘이 ‘요리 허당’에 등극한다.
7월3일 방송될 tvN ‘삼시세끼 정선편’ 제8회에서는 새로운 게스트 김하늘을 허당으로 만들어버린 옹심이 요리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봉의 새로운 손님으로 등장할 김하늘은 청순 여배우의 대명사답게 나른했던 세 남자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것처럼 까칠한 ‘츤데레’의 대명사 이서진이 소년처럼 수줍게 꽃다발을 건넸을 정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김하늘의 엉뚱한 말과 행동이 쏟아져 나오며 큰 웃음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하늘과 세 남자의 좌충우돌 옹심이 요리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하늘은 “엄마에게 레시피도 배워왔다”며 자신만만하게 옹심이 요리에 도전했다. 하지만 점차 김하늘이 예측불허의 4차원 요리 세계에 빠지며 요리가 거듭될수록 세 남자의 불신도 깊어졌다는 후문이다. 김하늘을 ‘요리 허당’으로 등극시킨 좌충우돌 옹심이 요리 도전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 제8회는 3일(오늘)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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