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박혁권,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 캐스팅…비리경찰 양형사 役

입력 2015-07-07 08:59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박혁권이 비리경찰로 변신한다.

7월7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에 따르면 박혁권이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감독 권종관) 캐스팅을 확정하고 비리 형사 역으로 출연한다.

‘감옥에서 온 편지’는 전직 경찰 출신의 변호사 사무장 필재가 감옥에서 편지 한 통을 받고부터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내용을 담은 범죄 스릴러다.

극중 박혁권은 주인공 필재(김명민)의 숙적이자 라이벌인 양형사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대립구도를 보일 예정이다.

박혁권은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와 배우 조재현의 첫 감독데뷔작인 영화 ‘나 홀로 휴가’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안방극장을 넘어 스크린까지 장악하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박혁권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는 ‘새드무비’의 권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