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윤하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1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하가 이달 25일 일본 지상파 라디오 TBS 주최로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TBS 라디오 PRESENTS 2015 윤하 프리미엄 라이브 TADAIMA’ 단독 콘서트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하는 애니메이션 ‘블리치’ OST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 ‘혜성’을 포함, 윤하의 많은 히트곡과 더불어 이번 가을 선보일 신곡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윤하는 노래 외에도 매력 넘치는 토크는 물론 공연 후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하이터치회도 예정돼 있어 오랜 시간 윤하의 컴백을 기다려온 일본 팬들에게는 가까이에서 윤하를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윤하는 이번 가을 5년 만에 일본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위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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