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인피니트, 갓세븐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7월16일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양한 톱 아이돌 그룹들의 무대가 쉴새 없이 펼쳐진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슈퍼주니어, 인피니트, 갓세븐이 최초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 AOA 등 걸그룹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먼저 데뷔 1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 ‘데빌(Devil)’과 ‘돈 웨이크 미 업(Don’t wake me up)’을 준비했다.
또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배드(Bad)’ 무대를 준비해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며, 갓세븐은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 무대로 상큼한 매력을 과시한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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