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가면’ 수애, 정체 밝혀진 후 주지훈에 “우리 이혼 하자”

입력 2015-07-16 22:58   수정 2015-07-16 23:00


[연예팀] ‘가면’ 수애가 주지훈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7월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수애가 주지훈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주총회 도중 조명사고가 발생했다. 연단에서 자신의 주식을 기부하겠다고 말하는 변지숙(수애)에게 천장에 있던 조명이 떨어졌다. 이에 최민우(주지훈)는 몸을 날려 변지숙을 구했다.

이후 변지숙은 “뻔뻔하게 들리겠지만 나를 믿어 달라. 오랫동안 준비해온 말이 있다. 우리 이혼하자. 우린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가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