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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프로듀서-참가자 입장 바뀐다…풍성한 지원사격까지 ‘기대감UP’

입력 2015-07-17 22:45  


[bnt뉴스 김예나 기자]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의 입장이 반전된다.

7월17일 방송될 Mnet ‘쇼미더머니4’ 4회에서는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해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프로듀서 무대를 보고 함께 하고 싶은 팀을 뽑는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 군단은 그동안 준비한 무대를 통해 각 팀의 개성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자신의 팀에 실력 있는 래퍼들을 영입하기 위한 프로듀서 간의 치열한 신경전도 펼쳐질 예정.

또 각 팀을 선택한 참가자가 네 명 미만일 경우에는 그 팀의 프로듀서와 참가자들이 모두 탈락한다는 룰 때문에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쇼미더머니4’ 제작진 측에 따르면 촬영 당시 프로듀서들은 각자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지난 시즌 화제의 출연자 래퍼 씨잼, 바스코, 바비, 비아이, 그리고 밴드 혁오까지 총출동 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지금까지의 오디션은 프로듀서가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형태였지만, 오늘(17일)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프로듀서를 선택하게 된다”며 “프로듀서와 참가자의 반전된 상황이 이번 방송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4’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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