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박형식, 순정만화 같은 촬영현장 스틸…‘눈길’

입력 2015-07-21 11:27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상류사회’ 유이와 박형식의 촬영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7월21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측이 유이와 박형식의 훈훈한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이와 박형식은 그윽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긴장한 듯한 유이와 박형식의 모습에서는 묘한 기류조차 흐르는 듯 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휴식시간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음 짓는 모습, 다음 장면의 연기를 위해 서로에게 몰입하는 모습 등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두 사람과 반짝이는 조명 등 아름다운 배경이 더해져 순정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재벌 딸 장윤하(유이)와 재벌 후계자 유창수(박형식)가 두 집안 어른들의 추진에 의해 정략결혼의 기로에 놓였다.

장윤하가 연인 최준기(성준)를 사랑하면서도 헤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장예원(윤지혜)은 윤하를 심리적으로 흔들어놓기 위해 부모님께 장윤하와 유창수의 결혼을 제안했고, 유창수의 사랑을 반대하던 창수모(정경순) 역시 재벌가와의 혼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두 사람의 정략결혼은 급물살을 탔다.

당사자인 장윤하와 유창수는 집안의 성화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만남을 가졌고, 유창수는 장윤하에게 “어차피 사랑 없는 결혼 할 거 우리도 괜찮지 않냐”고 말하며 장윤하에게 다가가 키스를 시도했다.

이렇듯 장윤하와 유창수의 사랑이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최준기와 이지이(임지연)까지 네 남녀의 마음이 다시 서로의 짝을 향해 돌아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상류사회’는 오늘(21일) 오후 10시 1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컨텐츠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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