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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윤계상 “서예지는 우리의 희망을 담고 있다”

입력 2015-07-21 15:5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라스트’ 윤계상이 서예지의 캐릭터에 대해 희망이라고 언급했다.

7월21일 서울 장충동 동대문 메가박스 M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라스트’ 제작발표회에는 감독 조남국을 비롯해 배우 이범수, 윤계상, 서예지, 박원상, 박예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윤계상은 “처음에 드라마를 시작할 때 왜 감독님이 원작에 없던 서예지라는 역을 넣었는지 궁금했다. 드라마에서 서예지와 같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곽흥삼 밑으로 들어가 사회의 절대 악의 존재가 됐지만, 서예지는 반대로 정과 사랑을 받으며 꽃같은 존재로 자라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이 서예지를 통해서 희망를 줄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고 하시더라. 드라마에 담고 있는 좌절과 악 사이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상징하는게 서예지의 배역이 아닌가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스트’는 24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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