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같은 소속사인 소나무를 깜짝 방문, 의리를 과시했다.
7월22일 전효성의 개인 SNS에는 “소나무 ‘쿠션(CUSHION)’ 응원하러…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뻐요 언니들. 한나영으로 파이팅. 쿠션 많이 들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은 전효성이 소나무의 일곱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이는 현재 OCN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처용2’를 촬영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크릿 전효성이 소속사 자매 그룹인 소나무가 두 번째 앨범 ‘쿠션’을 내고 첫 컴백 무대를 가진 MBC MUSIC ‘쇼 챔피언’을 응원차 깜짝 방문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장의 사진에서 소나무 멤버들 중앙에 자리한 전효성은 촬영 중에 온 듯, 드라마 속 의상인 교복을 입고 소나무 특유의 인사법인 꽃받침 애교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효성은 8월 방송 예정인 ‘처용’의 두 번째 시리즈를 촬영 중이며 소나무는 2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쿠션’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출처: 전효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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