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 공명의 팬들이 간식차를 선물했다.
7월27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에 출연중인 공명의 팬들이 25일, 간식을 준비해 촬영장을 방문했다.
이날 간식차는 극중 정명의 호위무사 자경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공명과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스태프,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
공명은 쉬지 않고 촬영하는 선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직접 간식을 가져다주기도 하며 예의 바르고 센스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현장 스태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준비한 과자와 커피, 빙수 등 간식을 즐기며 잠시나마 휴식을 갖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팬들의 시원한 선물을 받은 공명은 “준비해주신 간식 정말 맛있게 먹었다. 무더운 여름에 지치지 않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은 팬 분들의 든든한 응원이 있기 때문이다. 항상 신경 써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공명이 출연하는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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