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SG워너비가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8월4일 소속사 CJ E&M 측에 따르면 SG워너비가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자정(0시)에 미니 앨범 ‘더 보이스(THE VOICE)’를 발표하고 완전체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4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인 만큼 가장 SG워너비다운 음악을 선보이고자 ‘내 사람’ ‘라라라’ 등 SG워너비의 대표곡들을 작곡한 조영수 프로듀서와 함께 앨범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
조영수 프로듀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멤버들 모두 만족할 만한 앨범을 완성시켰다”며 앨범 작업 소감을 전했다.
SG워너비 공식 SNS에서는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는 MP3 플레이어속에서 ‘타임리스(Timeless)’ ‘라라라’ ‘살다가’ 등의 명곡들이 흘러나오다 현재의 SG워너비 무대로 이어지며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SG워너비는 10월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도 개최한다. 이달 11일 2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 올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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