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예열을 뜨겁게 달군다.
8월5일 정오 소속사 마피아 레코드는 멜론 등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스테파니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38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 스테파니는 금발에 하얀 바디수트, 빨간 하이힐을 매치한 모습으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성큼 성큼 등장한다. 그리고 온 몸으로 한 편의 행위 예술을 보는 듯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온 몸의 뼈마디부터 근육 하나 하나의 움직임까지 느껴지는 역동적이면서도 세밀한 스테파니의 퍼포먼스는 마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날개를 달고 새롭게 비상하고자 하는 그녀 자신의 모습과도 닮아있다.
한편 스테파니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사진제공: 마피아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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