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DSP미디어의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이 데뷔일을 확정 지었다.
8월6일 소속사 DSP미디어(이하 DSP)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프릴의 데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데뷔를 공식화했다.
그룹 젝스키스, 핑클, 카라, 레인보우 등의 아이돌 그룹을 배출시킨 DSP가 레인보우 이후 약 7년여 만에 선보이는 에이프릴은 이달 24일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다.
에이프릴은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에이프릴 그룹명은 최고를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소녀라는 의미의 프릴(Prill)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라는 뜻을 갖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DSP 선배 그룹들의 계보를 잇는 비주얼을 지닌 것은 물론 출중한 노래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은 이달 24일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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