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래퍼 치타가 새 앨범을 발표하고 라디오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8월6일 방송될 MBC FM4U는 ‘써니의 FM데이트’ 초대석에는 치타가 출연한다. 이날 치타는 신곡 라이브는 물론 사연 있는 노래를 추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최근 화제와 논란이 일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등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편집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히고, 제 2의 치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도 건네줄 것”이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치타가 출연하는 ‘써니의 FM데이트’는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오늘(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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