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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김풍 “‘냉부해’보다 재현하는 능력 중요하더라”

입력 2015-08-06 15:46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비법’ 김풍이 ‘냉장고를 부탁해’와 다른 점에 대해 언급했다.

8월6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 M큐브에서 개최된 ‘비법’ 제작발표회에서는 윤종신, 김준현, 정상훈, 김풍, 강남, 서승한 PD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자리한 김풍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어쩌면 창의력을 더 중요시하는 프로그램이지만 ‘비법’은 창의력을 재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물론 다른 옷을 입고 다른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니 허둥대는 부분도 있다”며 “나는 셰프는 아니지만 셰프들의 시각도 잘 알고, 반대로 자취생이나 일반인 같은 사람들의 시각도 잘 알기 때문에 나를 섭외한 것이 아닐까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비법’은 셰프나 요리 대가의 비법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현실감 넘치는 요리비법을 선보이는 대국민 참여 레시피 프로그램으로, 8월13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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