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배치기 탁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8월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배치기 새 미니 앨범 ‘갑중갑(甲中甲)’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탁은 “이번 10월 결혼 한다. 1년 정도 연애를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탁은 “갑자기 밝혀서 속도위반 아닌지 생각하실 텐데 아니다”며 “요즘 앨범과 결혼을 동시에 준비하느라 정말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또 탁은 “저와 사귀어준 것도 감사한데 결혼까지 해줘서 감사하고 또 고맙다. 평생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예비 신부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배치기 새 미니 앨범 ‘갑중갑’은 타이틀곡 ‘닥쳐줘요’를 비롯해 ‘선4’ ‘마파람’ ‘잔정치레’ ‘라디오’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배치기가 전 수록곡의 작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이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말 많고 탈도 많은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신곡 ‘닥쳐줘요’를 포함한 배치기 미니 앨범 ‘갑중갑’은 오늘(6일) 정오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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