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용팔이’ 김태희가 드디어 눈을 떴다.
8월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2회에서는 한여진(김태희)이 숨진 연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심한 경련 후 눈을 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원인 모를 잠에 빠져있던 한여진은 갑자기 경련을 일으켰다. 연인과 함께 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 기억을 떠올린 것. 이에 그는 비명을 질렀고, 극심한 경련 후 눈을 뜨게 됐다.
한편 ‘용팔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용팔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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