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JJCC가 타이틀곡 ‘악몽’으로 전격 컴백을 알렸다.
8월17일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 측은 “JJCC가 두 번째 미니 앨범 ‘악몽(ACKMONG)’을 발표 한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어디야’를 비롯해 ‘불면증’ ‘트라우마(Trauma)’ 등 모두 3곡이 수록될 이번 앨범 ‘악몽’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함께 데이비드 킴(David Kim), 텐조와 타스코, 홈보이(Homeboy), 롱캔디(Long Candy), 라디오갤럭시 등 유명 프로듀서 대거 참여하며 대중성과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멤버 산청이 수록곡 ‘불면증’ 작사에 참여하고, 이코가 앨범 로고 디자인 작업에 동참하는 등 앨범 제작과정 전반에 걸쳐 각자 힘을 보태며 컴백 앨범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함께 JJCC가 지닌 남성적 카리스마가 짙게 베어 나오는 곡들로 구성됐다”며 “기존 다섯 멤버에 새롭게 합류한 지카, 율의 매력이 더해진 JJCC만의 파워감성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존 5인 멤버(심바, 이코, 에디, 산청, 프린스맥)에서 7인 체제로 재편성한 JJCC 두 번째 미니 앨범 ‘악몽’은 이달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더잭키찬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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