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미세스캅’ 이기광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안길호) 측은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력1팀 막내 형사 이세원 역으로 출연 중인 이기광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5화 가출팸 소탕을 위해 거리로 나선 강력1팀의 잠복기 촬영 중 포착된 사진으로 ‘남친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훈훈한 모습으로 연신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기광은 용의자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며 연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거리를 활보한다. 아기형사라는 별명처럼 강력 1팀의 비타민이자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기광이지만 현장에서는 프로 강력계 형사의 포스를 드러내며 일하는 남자의 짙은 남성미를 자아낸다.
여기에 잠복 현장을 마치 화보촬영장으로 만들어 버린 듯한 이기광의 자체발광 비주얼이 더해져 번화가 한복판 속 많은 시민들 속에서도 그 빛을 발하는 막내 형사 이세원의 훈훈한 매력이 폭발한다.
한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출처: SBS ‘미세스캅’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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