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지스톤이 2015 폭스바겐그룹 베스트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브리지스톤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은 세계 협력사 중 혁신적인 역량과 높은 신뢰성을 수행해온 협력업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브리지스톤 유럽법인 프랑코 아누지아토 대표이사는 "폭스바겐그룹의 요구에 맞춘 타이어 공급을 위해 글로벌 조직을 효과적으로 편성 운용한 점과 자동차 연료소비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친환경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매진했다는 점에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브리지스톤이 폭스바겐그룹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모든 관계 부서의 노력과 팀워크가 빚어낸 결실"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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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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