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그룹 엑소를 이탈한 타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식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8월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타오의 소 제기에 대해 한국 및 중국 법률 전문가, 파트너들과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법률적 소송을 포함해 다각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타오의 불법적인 모든 활동들에 대해서도 소송 등 법률적인 조치로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보다 앞서 엑소를 이탈한 크리스, 루한을 상대로도 소송을 진행 중인 상태다.
한편 타오는 중국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T.A.O’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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