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가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8월26일 마이크임팩트 측에 따르면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는 ‘러브 에브리바디(Love Everybody)’라는 주제로 라인업을 공개했다.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는 사랑, 일, 여행 등 인생 꿀팁을 알려주는 연사들의 강연 및 토크쇼와, 요즘 대세 뮤지션들의 흥 돋는 공연까지 준비되어 올가을 시원한 강바람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배우 강혜정,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이국주,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 김미경 연사, 샘킴 셰프, 최현석 셰프, 방송인 홍석천, 미카엘 셰프, 가수 호란, 체조선수 신수지, 웹툰작가 정다정이 출연한다.
또 공연을 위해 가수 박진영, 혁오, 장기하와 얼굴들, 그레이, 로꼬, 소심한 오빠들, 커피소년, 안녕하신가영, 니들앤젬, DJ타이거디스코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5’는 9월19일과 20일 양일간 여의도 물빛무대와 너른들판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마이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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