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벤이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 6번째 주자로 나서 힙합에 도전했다.
8월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바이브 사단 프로젝트 싱글 ‘메이드 인 더 바이브’ 6번째 곡 ‘코너스(KONUS)’가 공개됐다.
신곡 ‘코너스’는 중독성 강한 비트에 익사이팅함이 특징인 힙합 곡으로, 벤과 함께 래퍼 빅샷(Big Shot)이 호흡을 맞췄다. 이번 곡은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으며 그룹 아지아틱스의 플로우식이 영어 버전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롤 높였다.
이번 ‘메이드 인 더 바이브’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코너스 브랜드와 바이브 사단이 손잡고 작업한 CM송으로, 브랜드 명을 따 ‘코너스’라고 발표했다. 특히 바이브 윤민수가 직접 작곡에 참여하고, 벤의 ‘플라이투더문(Fly To The Moon)’을 만든 프로듀서 김동휘가 편곡에 참여했다.
한편 벤은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이네임이즈벤(My Name Is BEN)’ 타이틀곡 ‘루비루(Looby Loo)’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했으며 오늘(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8일 KBS2 ‘뮤직뱅크’, 29일 MBC ‘음악중심’ 등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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