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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한국어 실력 6세 수준 판정…본격 한글 공부 돌입

입력 2015-08-27 16:18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한글 공부에 도전한다.

8월2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의사소통은 문제없지만 대본 읽기에 어려움을 느낀 강남이 한글 공부를 결심해 테스트를 보러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강남은 선생님과 일대일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지를 택했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레벨테스트를 시작한 강남은 자신만만하게 답을 써 내려갔다. 하지만 강남은 6세 수준의 한국어 실력을 판정 받게 된다.

이어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간 강남은 ‘닭’을 ‘달그’라고 읽는 기상천외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여 선생님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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