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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서언-서준, 훈훈한 만남…‘꿀 케미’ 폭발

입력 2015-08-28 15:25  


[bnt뉴스 조혜진 기자] ‘슈퍼맨’ 추사랑과 쌍둥이 서언, 서준이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8월30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3회에서는 ‘화려한 외출’이 방송된다. 이 가운데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쌍둥이 서언, 서준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지난 제주도에서의 슈퍼맨 가족 만남 이후 오랜만에 다시 재회한하게된 사랑과 서언, 서준이 친남매 못지않은 우애를 선보였다. 바로 서언, 서준이 사랑의 껌딱지로 변신한 것.

이날 장난꾸러기 서준은 사랑이 오기만을 기다린 듯 동화책을 들고 사랑누나 곁으로 종종걸음으로 쫓아가 “이거”라고 외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서언은 사랑과 시소를 타며 오붓한 놀이 타임을 가진 후, 사랑이 옆에 찰싹 붙은 채 애정공세를 펼쳐 웃음 짓게 만들었다.

사랑은 쌍둥이 서언, 서준의 어엿한 누나로 변신했다. 서언, 서준이 아빠 휘재의 말을 듣지 않자 “안돼”라며 단호하게 동생들을 타이른 것. 사랑은 동생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곤 같이 놀아주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등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랑, 서언, 서준의 서프라이즈 만남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93회는 3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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