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9월1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측은 세상 혼자 사는 듯한 미모의 호텔리어 민하리 역을 맡은 고준희의 첫 현장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호텔 유니폼도 런웨이 의상으로 만드는 볼륨감 넘치는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당장 패션쇼에 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황금 비율과 투명한 피부, 오렌지 빛이 감도는 숏컷 헤어로 세련미를 더하며 극중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중 민하리는 급이 다른 볼륨감과 미모로 뭇 남성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는 미녀로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패션도 취향도 화려하고, 시원하게 뻗은 기럭지만큼이나 성격도 시원시원해 초특급 인기녀로 통한다.
‘그녀는 예뻤다’ 측은 “고준희는 호텔에서는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초미녀이지만 집에서는 털털하고 빈틈 많은 인간적인 면모의 반전 매력을 지닌 ‘민하리’를 통해 패션, 연기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 중이다”라면서 “현장 분위기까지 환하게 만들며 촬영에 매진 중인 고준희에게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9월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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