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더원이 중국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5일 더원이 한국인 최초로 만석 규모의 공연장인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콘서트를 개최, 엄청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더원은 장국영의 ‘워’를 부르면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중국판 ‘나는 가수다’인 ‘아시가수3’에서 부른 곡 ‘팅하이’ ‘안샹’ ‘그 남자’ ‘마이데스티니(My destiny)’등과 이번 신곡 앨범에 수록될 중국어 노래를 열창했다.
이어 더원은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지나간다’ ‘아이두(I do)’등을 불러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콘서트 중간에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원은 “이번 콘서트는 중국 팬들을 위해 최대한 중국어 노래의 비중을 늘렸다. 그러기 위해 밤을 새면서 중국어 연습을 했다”며 “앞으로도 북경, 심천 등 중국 여러 도시에서도 팬들을 위한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원은 중국 여러 도시에서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사진제공: 다이아몬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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