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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에이프릴, 데뷔 후 보는 첫 연예인 정형돈-데프콘에 ‘감탄’

입력 2015-09-09 11:20  


[bnt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본 연예인 MC정형돈, 데프콘을 향해 감탄사를 연발한다.

9월9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타이틀곡 ‘꿈사탕’으로 데뷔해 청정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이 출연한다.

데뷔한지 2일 만에 ‘주간아이돌’에 출연하게 된 에이프릴은 오프닝 내내 MC정형돈과 데프콘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천진난만한 에이프릴의 모습에 MC정형돈은 “연예인을 보니까 어떠냐”며 소감을 물었고, 이어 MC데프콘이 “TV에서만 보던 두 거장 연예인을 본 소감을 말해 달라”고 덧붙여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

두 MC의 질문에 에이프릴 멤버들은 “두MC를 옆에서 보고 있어도 TV로 보는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고, 첫 예능 출연인 만큼 사소한 것에도 감탄사를 연발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프릴의 첫 예능 출연기는 오늘(9일)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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