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일본 공식 진출을 앞두고 2차 프로모션에 나선다.
9월9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가 이달 30일 일본 첫 공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2차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 한다”고 전했다.
앞서 걸스데이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 등지에서 총 여섯 차례 공연을 돌며 약 4천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나는 1차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일본에서 앨범 발표하기에 앞서 총 세 차례 사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일본 현지에서 앨범 발매 전 많은 팬들을 만나 춤과 노래를 들려주는 시간을 통해 걸스데이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달 30일 일본 첫 공식 앨범 ‘달링’ 발표에 앞서 10일부터 13일까지 2차 프로모션, 19일부터 30일 열흘간 3차 프로모션 진행 예정이다. (사진제공: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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