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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육중완, “장미여관 새 앨범 곡이 써지지 않는다” 고민

입력 2015-09-10 20:10  


[연예팀]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장미여관의 새 앨범을 걱정한다.

9월1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창작의 고통을 느낀 끝에 명곡 만들기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육차르트로 불리며 일상 속에서 즉흥적으로 곡을 만들어 냈던 육중완이 최근 진행된 녹화 중 새 앨범 작업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각종 페스티벌 공연과 바쁜 방송 활동으로 지친 중완은 새 앨범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곡 작업에 몰두했지만 몰려오는 건 음악적 영감이 아닌 졸음뿐. 웃음기마저 잃어버린 육중완은 음악적 영감을 얻기 위해 한강으로 발길을 돌렸다.

육중완은 한강에 앉아 성산대교를 바라보다 불현 듯 떠오른 악상을 거침없이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날 육중완은 자이언티의 ‘양화 대교’에 대적할만한 명곡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육중완의 성산대교 곡은 11일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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