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밴드 장르에 대한 성장을 기원하는 말로 이목을 끌었다.
9월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는 밴드 씨엔블루의 새 앨범 ‘투게더(2gether)’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정용화는 “힙합 음악이 요새 음원 시장을 점령하고 있지만, 저는 힙합을 좋아해서 좋은 거라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저희도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다만 바라는 게 하나 있다면 밴드들도 그렇게 모여서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끈끈한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돼서 밴드 음악이 어렵지 않은 거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밴드의 라이브를 더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밴드 시장에 대한 발전을 바랬다.
한편 씨엔블루의 ‘투게더’는 오늘(14)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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