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화려한 유혹’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9월14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방송 말미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의 첫 티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전 예고 없이 기습 공개된 ‘화려한 유혹’ 1차 티저 영상은 공개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김새론과 남주혁, 김보라는 아역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뛰어난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역대급 아역 라인업의 탄생을 알렸다. 가을날에 만나는 따뜻한 동화 같은 색감의 영상미와 김새론, 남주혁 두 배우의 케미가 돋보여 기대를 배가시켰다.
남주혁은 애틋한 눈빛으로 달콤한 입맞춤을 김새론에게 전하며 첫사랑의 풋풋한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티저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남주혁은 “나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손 안 놓을 거야. 내가 너 지켜 줄게. 내 목숨 걸고”라는 강렬한 대사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드라마의 초반을 이끌어 가는 아역 배우들의 케미가 기대 이상”이라며, “운명적으로 얽힌 세 사람의 흡입력 강한 스토리와 디테일한 캐릭터 구성이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 ‘화정’ 후속으로 10월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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