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장재인과 양희은이 ‘2015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이하 ‘멜포캠’)’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9월16일 미스틱89 측에 따르면 가을 음악 페스티벌 ‘멜포캠’에서 두 사람은 첫 날인 19일 양희은의 최근 발표곡 ‘엄마가 딸에게’를 함께 부를 예정이다.
포크 음악을 하는 두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에서 묘하게 닮은 두 사람은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엄마가 딸에게’ 무대를 통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2회 째인 ‘멜포캠’은 이달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된다. 19일에는 가수 아이유, 양희은, 조규찬, 해이, 크러쉬, 에디킴, 미스틱주니어(박재정, 장재인, 김예림, 퓨어킴, 조형우) 등이 출연하며, 20일에는 김연우, 유희열, 윤종신, 윤하, 로엔트리레이블(윤현상, 써니힐) 등이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 미스틱89,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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