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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 “두 번 다시없을 기회라는 생각 들었다”

입력 2015-09-16 19:4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월1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호텔에서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종선 PD를 포함한 배우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이덕화, 박은혜, 문가영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유오성은 “이번에 작품을 하면서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아쉬움 없이 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또 감독님이 써주신 대본 중 ‘자기가 원하는 게 있다면 정말 간절하고 절실해야 한다’고 쓰여 있었다. 그게 정말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로,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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