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내 딸, 금사월’ 아역배우 구승현과 전진서가 뛰어난 연기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9월17일 티원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4회에 첫 등장한 구승현, 전진서 군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초반부를 탄탄하게 다져놓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내 딸, 금사월’에서 어린 세훈, 찬빈을 맡아 열연한 그들은 게재된 사진 속 모습과 같이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세훈과 찬빈의 풋풋한 어린 시절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극중 주기황(안내상)과의 의문스러운 등장을 알린 어린 세훈, 어린 사월(갈소원)과의 좌충우돌 첫 만남을 그린 어린 찬빈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냈다.
이에 티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승현과 전진서는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훌륭한 아역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들의 연기자로서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감상하시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티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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