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려한 라이브로 화제를 모았다.
9월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씨엔블루가 신곡 ‘신데렐라’와 히트곡 ‘외톨이야’를 열창했다.
뜨거운 반응에 앙코르 곡 ‘캔트 스톱(Can't Stop)’까지 부른 씨엔블루는 6년차 그룹의 내공이 엿보이는 안정적인 라이브로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 씨엔블루는 오랜만의 국내 활동에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희열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씨엔블루는 “라이브 무대를 할 수 있는 음악 방송이어서 감사하다”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한 멤버들은 아이돌 밴드라는 환경에서 겪었던 많은 고민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자리를 빛냈다.
한편 씨엔블루는 ‘신데렐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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