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부전선’ 여진구 “촬영 현장에서 모닥불 피우고 오징어 구워먹어”

입력 2015-09-21 13:19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서부전선’ 여진구가 설경구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근 영화 ‘서부전선’(감독 천성일)에 출연한 여진구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한경닷컴 bnt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설경구와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여진구는 “즐거웠던 에피소드보다 따뜻했던 에피소드가 있다”며 “만취 연기를 할 때 모닥불을 피워주셔서 오징어도 구워먹고 육포와 군고구마도 구워먹었다.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촬영 중에 설경구 선배님도 정리해서 연기 하시는 게 아니라 ‘이 신 한 번 해볼게요’ 이런 방식으로 접근했다”며 “현장감있게 촬영하니까 얻어걸리는 장면이 몇 개 있었고 애드리브도 많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부전선’은 농사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설경구)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영광(여진구)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24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