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남성 듀오 옴므가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9월2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옴므가 내달 개최될 콘서트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싱글 ‘울지 말자’를 발표한다.
신곡 ‘울지 말자’는 두 남자의 가을 감성을 담은 알앤비 발라드 곡이다. 이별을 앞두고 슬픔을 애써 억누르는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할 전망이다.
앞서 옴므 멤버 이창민은 신곡 녹음 중인 이현의 사진을 SNS에 공개해 새 앨범 발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 바 있다.
한편 옴므 스페셜 싱글 ‘울지 말자’는 내달 2일 공개되며 10월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옴므 콘서트 ‘HOMMEXIT’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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