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화정’ 막바지 촬영장 비하인드가 포착됐다.
9월26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측은 막바지 촬영장의 이모저모를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화정’ 주역들은 50부작의 긴 흐름 속에서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먼저 이연희(정명공주 역)는 따스한 미소로 아름다운 미모를 인증하고 있고, 앞서 가슴 짠한 죽음을 끝으로 퇴장한 김재원(인조 역)과 새로 왕위에 오른 이민호(효종 역)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대해 ‘화정’ 제작사는 “지치고 힘든 막바지 촬영에도 불구하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끝까지 관심어린 시선으로 지켜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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