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마션’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 후 국내를 넘어 뉴욕에서도 극찬이 쏟아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9월29일 영화 ‘마션’(감독 리들리스콧) 측은 27일(현지시간) 제53회 뉴욕영화제에서 상영돼 뉴욕 관객들과 평단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전에 없는 색다른 매력으로 전세계 유수 언론 매체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물론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됐던 ‘마션’은 압도적인 영상미와 감동적인 스토리, 그 안에 살아있는 유쾌한 캐릭터까지 이전의 SF 블록버스터와는 차별화된 소재로 유수 매체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로튼토마토와 영화전문사이트 IMDB에서도 전대미문의 수치를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한편 ‘마션’은 10월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코리아) <P class=바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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