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신곡 ‘아이(I)’의 역대급 뮤직비디오 탄생을 예고했다.
10월7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태연은 첫 솔로 앨범 ‘아이’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 ‘아이’는 태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함은 물론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아이’ 뮤직비디오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 뉴질랜드의 대 자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웅장한 스케일과 태연의 특별한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영상으로 구성됐다고 전해진다. 이에 새로운 음악과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영상미를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일 오후,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SM의 애플리케이션 everyshot 및 태연 SNS를 통해 태연이 뉴질랜드에서 직접 찍은 18초 분량의 영상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라 첫 솔로 앨범 ‘아이’와 새로운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태연은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KBS2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처음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태연의 첫 솔로 앨범 ‘아이’는 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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