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bnt뉴스 김희경 기자] ‘글로리데이’ 김희찬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0월4일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 무대인사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감독 최정열을 비롯한 배우 김희찬, 그룹 엑소 수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김희찬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와도 와도 계속 오고 싶은 영화제다”며 “다음에도 좋은 모습으로 또 다시 부국제에 방문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글로리데이’는 20대에 어떤 과도기를 겪는 분들이나 어른들이 봐도 나중의 사회는 이런 모습이겠구나, 옛날엔 우리도 이랬구나를 미리 겪을 수 있고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글로리데이’ 상영 뒤에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입대를 하기 전 1박2일로 친구들끼리 여행을 떠났다가 일어나는 사건으로 전개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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