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김결이 박경림과 새롭게 호흡한다.
10월6일 소속사 J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결은 7일부터 11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리는 박경림의 토크콘서트 ‘여자들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의 크루로 우정 출연한다.
‘여자들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에서는 남편들이 집 나간 아내를 찾기 위해 탐정 박경림에게 수사를 의뢰하는 콘셉의 공연으로, 김결은 오프닝 멘트와 연기 크루로 등장해 토크 콘서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
이에 김결은 소속사 측을 통해 “박경림과는 1999년도 박경림 첫 토크콘서트를 함께 했었는데 17년 후인 지금 다시 함께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친한 친구와 한 무대에서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
평소 박경림과 절친한 사이인 김결은 박경림이 직접 연락해 공연을 부탁하자 흔쾌히 우정 출연을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결은 2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펼쳐지는 연극 ‘안녕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J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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