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트럭코리아가 북부사업소를 경기도 김포시로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 사업소는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한다. 스웨덴 볼보 본사의 표준 규격에 따른 건물 설계와 최신 설비를 갖춘 게 특징이다. 회사는 차의 점검과 함께 부품 및 기타 정비 서비스까지 지원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으로 더욱 높은 서비스 만족을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현재 전국 27개 정비망을 갖추고 24시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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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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